강릉 현장에서 골조를 하고 왔습니다만끝까지 완전한 마무리는 아니고역대 겪어보지도 못한 골때리는 일로끝을 못내고 내려온 현장이 되겠네요. 요즘 누가 이렇게 평쇄기를 하는지 기가 막혔는데요> 이 팀은 특이하게도 깔깔이 바를 이용해서 한명이 혼자서 가새 작업을 하는데 뭐 그건 괜찮은 것 같았습니다> 타 업체는 1층이니까 실링에 2x4를 사용할만한데도 다행히 이 업체는 2x6로 작업하였습니다> 물론 그 좁은 틈으로 기어다니거나 힘들게 블로킹과 포스트를 일일이 세우는 것은 일이었지만요.어쩌면 이 부분은 좀 과도하게 느껴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