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암해변 촛대바위 (2026-06-15)
심곡 바다부채길에 이어 오후에는 추암해변을 둘러봤습니다. 둘러보기로 합니다> 이곳은 조선시대때부터 엄청 유명했던 곳입니다.능파대라는 이름은 한명회가 지었다고 알려졌습니다> 주변이 데크 등으로 단장되어있습니다> 해암정은 고려 공민왕 10년에 삼척 심씨의 시조격이 되는 시인 심동로라는 분이 벼슬을 그만두고 고향에 내려와 지은 정자인데이후 건물이 파괴되고 1530년에 후손 심언광이 다시 지었다고 합니다.그리고 1794년에 대대적으로 수리를 해서 오늘날까지 전해진 모양입니다.해암정이라는 글씨는 우암 송시열이, 오른쪽의 석종함은 송갈 정철이 쓴 글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