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은 집안 일이 겹쳐 2달 넘게 푹 쉬었고 다시 일을 시작하였습니다.오래전에 항일암 쪽에 퇴직한 기무반장 집을 지었던 이후로오랫만에 돌산읍에서 또 일하게 되었네요.여수쪽이라 더 반가운 마음으로 왔던것 같습니다.맛있을 음식도 기대하면서! 그렇게 하면 벽돌속으로 물이 탄다며? 벽돌을 먼저 끝내놓고 나중에 쇼핏을 한다고 해서 쇼핏은 아직 작업이 되지 않았습니다. 나중에 작업하려면 꽤 까다롭게 되었습니다> 일단 팀장이 초보를 데리고 지붕쪽에 레프트벤트를 붙이고 인슐을 넣어갑니다> 물론 이론적으로는 알고있었습니다. 이중으로 단열하겠다는 거지요.보통 소음 차단을 위해 내벽에 이런 구조로 하는걸 이론지에서 본 적은 있었습니다. 이게 코드적으로 맞는지..